모두 레이무 노멀모드로 진행



홍마향)

난이도 가장 적절했던것 같음

5면까지는 원코인으로 진입했고 부활 한번 해서 6면 클리어

브금이 후속작들에 비해 투박하지만 그만큼 또 클래식한 맛

사쿠야랑 파츄리 캐릭터가 재밌음



요요몽)

난이도 가장 개시발 2번 부활해서 깸

나무위키에는 존나 쉬운 작품이라고 되있던데

난 가장 어려웠음 2면에서 봄 써본건 이게 처음

3면 4면은 좀 할만한가 싶더니

5면보스가 또 헬이더만ㅅㅂ 노말모드 아닌거 같았음

6면보스는 스펠마다 난이도 들락날락인데 5면보단 쉬움

것보다 꽃잎 아이템 시스템을 설명서 봐도 모르겠음

보스들 캐릭터도 다들 좀 별로라 실망



영야초)

1면부터 브금이 너무 인상적이여서

전작들에 비해 훌쩍 발전했다는 느낌이 확 들어옴

이 시리즈 자체가 난이도 센건 뭐 영야초도 예외없지만

진행에 따른 난이도 상승이 안정적이였고

이건 피하기 글렀다 싶은 막장상황이 전혀 없었음

항상 빡세도 빡센만큼 빡겜하면 극복이 됬던것 같음

마지막 카구야 개지랄은 약간 보너스겜 같은 느낌으로 재밌게 했음

보스들도 다 매력적이고 브금도 가장 좋고

유일하게 부활없이 클리어한 작품



화영총)

장르가 바뀌어서 플레이 안함

패스



풍신록)

UI랑 그래픽은 확실히 더 좋아졌다 브금은 글쎄

그림체는 좀 고쳐야될것 같던데 사람얼굴이 왜 황토색이냐

시스템적으로는

파워를 소비해서 봄을 쓴다고 하는데

그럼 파워 다 채우면 봄도 더 이상 못모으는거 아냐

또 잔기 획득을 스코어로 하질 않나

부활도 즉석에서 못하고;;;; 뭐 이딴 겜이

근방 아이템 자동 흡수하는거 하나 맘에 듦

그외 쓰레기





입문을 신령묘로 해서 그런지

신령묘가 젤 시스템적으로 좋고 캐릭터들도 좋아보임

난이도도 더 쉬운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