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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얘 이렇게 폭력적인 애일 줄 몰랐는데…

불쌍하다고 울면서 하지 말아달라고 사정해도

혀로 마우스 낼름 핥으면서 “살육은 즐거워 오빠”라더라…..

요즘 이것땜에 너무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