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하고 도피하면서 나아가는걸 늦어버렸다해도 펼쳐져있는 길은 포기하기엔 너무나 길고 넓어 주저앉아 이불속으로 기어들어가지 말고 조금이라도 앞으로 걸어가보자 인생이 더욱 아름다워져 동방의 구작을 잊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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