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넘겨보고 든 생각들이야 ts님은 4년 전에도 계셨구나.. 카나데님은 정말 열심히 사셨구나.. 고라파덕짤 분탕이 저분이랑 동일인물이었구나.. 봉래제 가고싶다ㅏ 루나챠님은 어디로 가셨을까.. 모두들 개성있게 살아오셨구나.. 남긴 한마디 한마디들로 사람의 인생을 엿볼 수 있어.. 물론 넷상과 현실은 많이 다르겠지만..
내가 클리너 안돌렷으면 내글도 다 봣겟노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