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야지 말하든가하죠...
주변에 취향 제대로 맞는 친구가 있어야지 말하든가하죠.... 관심사나 그런게 하나도 안겹치니까 말걸기도 힘들고, 가족들한테는 어릴때부터 맞고 피멍들때까지 맞고 자라가지고 말걸기도 무섭고 얘기 꺼내기도 힘들고, 친했던 친척분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서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갤질좀 했습니다... 딱히 용서해달라는 말은 안할테니까 그냥 무시까고 넘어가든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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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분들이 원하시는 싸벅단품이라도 가져가실거라면 가져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