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여름 낮에 밖에서 줄세워놓고 굿즈 수령해서
공연장 내부 땀내로 젖게 만들고
스태프들 고객응대보다 지들 지인들이랑 인사나누고 잡담하는걸로 시간보내던데
동케 노래도 이번에 실망했고 그냥 도진 관련은 연 끊을듯
간 사람이 호구? 맞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