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페처럼 기업 후원받고 광고받고 최소 만명은 넘게 오면 할만한데

장소 섭외부터 음향 장비 세팅, 스태프들 인건비, 포스터 작업까지 다 돈이니까 그냥 좆목하는 지인들 데려와서 싸게싸게 굴리는거임

똥퍼 팬덤이 한줌이니까 상갤 트위터 동챈 다 오고 이런 갖가지 방법 동원해서 돈 아껴도 적자거나 겨우 손해만 면하는 수준

봉래제는 물론 좆목멤버들한테 100만원씩 뜯는다는 아주 기발하고 병신같은 방법을 쓰긴 했는데

뭐 그 결과는... 아시죠?

그냥 알바생 뽑아서 하는 서코 일페가 매 행사 때마다 스태프 싸가지 없다고 말나오니 소규모 행사는 더욱 얼굴 많이 보고 믿을만한 사람 쓸 수밖에 없고

더군다나 신주측 양반들이 4회 봉래제 때 온동환 가이드라인 어겼다고 꼽을 줬으니 더욱더 일본측 커넥션에 매달릴 수밖에 없음

일페야 돈도 있고 워낙 수요가 많으니 어린이 런치세트같은 찐빠가 터져도 어떻게든 수습할 수 있는거지 한줌단에서는 아무나 들여보냈다가 터지면 행사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