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소아토나 봉래제 4.5회 때도 

좆목인원끼리 사람 지나가는 통로들 다막고 떠들고 있어서

대충 얼굴 아는 사이인데도 아주 기분이 나빴음

꼭 평소에 멀쩡한 놈들도 그런데 오면 숨겨왔던 병신력을 발산해야하는지 지랄이 남

서코 일페는 뭐 성추행 썰, 부스 앞에서 대놓고 못그렸다는 소리하기 등....

스태프들도 그런 행사 스태프 하고 있으니 멀쩡한 놈들은 아니겠지만 이런 양반들 상대하면 언성 좀 높아지고 성격 나빠지는게 어쩔 수 없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