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중요한간 반고닉 만들기를 생활화 하는것.

모은 반고닉깡계들의 갤로그를 잠근 후

깡계탈출 갤로그작을 한다



정갤 중에 존나 오래 전에 종영한 드라마갤 같은

10년이 지나도 관심 없을 갤에다 글쓰기를 반복한다.

글 ㅇ 내용 ㄹ / 글 ㄹ 내용 ㅇ 같이 중복만 안되면 되니까

프로그램 쓰던지말던지ㅇㅇ



적당히 깡계새끼 소리 안들을 수준이 되면 8:2비율로 나누고

8의 반고닉 방명록에 분탕질로 유명한 갤 언급하면서

XXX갤 분탕새끼 ㅉㅉ OR XX갤 단톡좆목고닉.

이런 식으로 낙인 찍어놓자



크롬 확장프로그램으로 식별코드 통검 때릴 수 있을 때 대비용으로

당연히 저 갤들에도 그때그때의 떡밥따라 글 몇개 써두고.







이제 덮어야 할 이슈가 생기면

낙인 찍힌 반고닉들로 억까까지 섞으면서 앞장 서서 더 까고



2의 선량한 반고닉으로

지금 갤 까는 새끼들 방명록 레전드네...

그 갤 단톡에서 침공 옴? 식으로 저격하고 물타기 하고

대충 반반여론 되면 이슈글에 비추테러랑 타 갤 침공 물타기로



카제나같은 쓰나미급은 못만져도

어지간한 여론은 입맛대로 할 수 있음...

완장이 누가 분탕인지 애매하고 생각하기 귀찮아서

떡밥 자체를 틀어막던가ㅇㅇ;





글고 완장 중엔 갤로그 글댓비 뿐만 아니라

PC버전으로 갤로그 들가서 달력 누르고

계정 만든 때나 활동이력 보는 놈도 있으니까



미리미리 반고닉 많이 만들고 접속도 일퀘 하듯 자주 해두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