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경험담이야
누군가와 불화가 있다 싶으면 먼저 조심스레 사과를 건네고..
나쁜 일이 생겼을 때 내 책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죄송하다 하고 앞장서서 수습하면 돼
많은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도 누군가 해야 한다면 감당 가능한 선에서 내가 그냥 하면 돼..! 뒤에 더 나쁜 거 걸릴 바에 빠르게 해치우는 게 나아. 하고 칭찬받으면 되지
기싸움하고,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고민하면서 마음 쓸 시간에 그냥 생각을 버리고 내가 맡는 게 훨씬 나을 때가 많아
투두리스트에서 할 일 목록을 많이 지워나가면 맘 속 부담도 덜며 살 수 있어
사과하고 트윗에서 음침하게 뒷담만 안하면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