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라미 있더라ㅇㅇ 나도 몰랐는데 그 부스 앞에 우연히 지나가다가 안경쓰고 눈작은 전형적인 찐따 생김새가 (와다메튜) 우렁찬 목소리로 푸라미님~ 블라블라 그러더니 옆에 있던 회색 후드티? 에다가 치열 씹창에 여자 마냥 단발머리에 체격 씹 멸치인 놈이 네~ 하고 대답하는걸 봤음 아 빼박이구나 그거보고 애초에 갈 마음도 없었지만 더 정털리긴 함
걍 동갤 틀딱고닉끼리는 다 아는 사이라니까 걔네뿐만이 아니라 봉래제 빼면 동방 행사들 다 10부스 내외인데 꼬박꼬박 나오는 새끼들끼리는 서로 모르기가 힘듬
걔 최애전때 봤는데 목소리 앵앵대더라 걔 옆에 보옥수도 봤음
아 걔를 비봉제부스에서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