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똥퍼행사에서야 여장 하고싶은대로 하라하셈
아니 오히려 그럴때 코스안하면 똥퍼욕구 어디서 푸냐 그런데서 해야지
그런데 온동환은 다른행사랑 다르게 건물 대실이 아니고 도심 한가운데서 여는거라 문제임
각오가 된 사람들만 모이는 행사랑 전혀 모르는 유동인구들이 왔다갔다하는 행사는 다름
내가 온동환 찾아 걸어가고있을때 여자 한명이 진짜 죽일듯이 행사장 쳐다보고있었고
근방까지 가니까 바닥에 박스같은거 치우는 남자가 저기 퀴어축제니까 가지말라고 나한테 말함
생각해보니 일반인들 눈에는 코스어들은 여장하고 부스는 백합굿즈 파는데 퀴어축제로 오해하기 딱좋더라..ㅅㅂ
어린애들도 공원 왔다갔다하는데 어린애들 정서에 안좋다고 혐오조성으로 민원들어와서 온동환 터질까봐 겁나서그럼
난 온동환 5년 10년 보고싶거든..
아무튼 그렇다고
부스 검수했다는게 마우스찌찌패드도 파는데 뭔
그것도 좀 걱정되긴했음..다음엔 눈치봐서 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