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욕할 때 약자의 편에 서고 싶어졌음 너희들 감당할 수 있겠냐 내가 그쪽 편에 섰다는건 지금까지 완전 게임의 판도가 다르게 흘러간다는 뜻인데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고로시만 하던 너희들이 이제 반대로 나한테 사냥당할 차례임
머싯당
이건 좀 멋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