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동갤동화


옛날옛적 개씹창마을 빡촌에서 에이스라 불리는 창녀가 살았어요~ 하루하루 애를쓰며 자지를 숨풍숨풍 받으며 열심히 살았지만


불행하게도 매독에 걸려버렸고 치료비로 모은 돈을 피임기구를 장만하지못해서 아이를 가지고 말았답니다 ㅠㅠ (동네좆집이라 누가 아버지인지도 얼굴을 몰라 가난하다는 심화설정)


뱃속의 아이는 106.101이었고 어머니가 106 낳다가 101 대가리가 걸렸는데 애쓰셨는데 불구하고 결국 낳으시다 돌아가셨다네요 ㅠㅠ 


태어나서부터 어머니 골로보낸 불효자 106은 슬펐답니다... 하지만 불쌍한 아기 106은 기특하게도 응애응애~ 세상을 향해 우렁차게울며 어머니의 몫까지 애쓰기로 다짐하며 열심히 자랐답니다~(동갤 수호자)


106.101아 행복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