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동양풍의 수묵화 연출이라고 해야하나? 먹물 같은게 번지고 서서히 캐릭터들이 차례차례 그려지는 영상인데 레이무가 제일 먼저 등장하고 그게 지워지고 마리사가 다음으로 그려지는것 까지 기억해 너무 오래되서 가물가물한데 배경음이 상당히 잔잔하고 당시에 엄청 고퀄리티라 감탄하며 봤던 기억이있어. 다시 보고싶은데 ai도 이용하며 찾는데 도저히 안나오길래 혹시 아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