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라는 말이 괜히있는게 아닌대 죽은 부랄만 잡고 만지작 거리는게 무슨 재미로 그러냐

뒷담한다 해서 그게 정말 해결된다고 생각하니 그냥 저는 이사람이 싫습니다 라는 투정으로만 보인다만?

그렇게 불만 있으면 직접 가서 말해 야비하게 뒷담까지말고

아… 너희들은 태어났다는 이유로 받은 자유에 대한 무거움을 견딜수 없어서 남을 헐뜯는대 사용하구나 뭐 어쩔수 있나 그건 너의 선택일 뿐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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