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느끼지? 네 안에 무언가를 내가 채워주고있잖아 음탕한년아 ㅋㅋ 넌 이제 나 없이는 못살아... 너의 머리부터 전립선까지 내 색으로 물들여줄게. 내일도 무릎꿇고 기다리고 있도록 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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