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와콘까지 얼마 안남고 제작자도 유기한 컨텐츠에서 떡밥 굴릴거리 없어도 무지성으로 빨고, 자기들 즐기려고 만든 좆목 서클에 꼬박꼬박 티켓 지르고 아크릴 딸깍 설거지 열심히하다가 규모커지면 동방 버리고 블아, 트릭컬, 니케로 갈아타는 걸 방관하고 인생을 동방에 허비하는게 진정한 행복이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