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보고 남사들이 아륵지 얼굴에 이상한 히연멀건한게 올라와있다면서 어쩌지이러다가 숯챙이가 긴 나무젓가락 가져오면서 이걸로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하고 카센은 MIYABI쟈 나이이ㅣ 라며 한숨쉬고 숯챙이가 팩 때고 꽃뱀이는 이거 얼른 처분해야한다면서 살아 움직일지도 모른다며 땅에다가 묻고 아륵지는 그거보고 존ㄴ나 똥씹은 표정으로 남사들 보고 일기에다가 오늘 꽃뱀이가 내가 아끼는 팩을 땅에 묻어버렸다 복수할거야 라며 일기에 적어두고 자는 꽃뱀이 얼굴에 낙서하는거 보고싶ㅍ네 다음날 남사들은 꽃뱀이 얼굴보고 끅끅대서 거울보니 낙서된거보고 누구냐고 화내니까 아륵지가 근엄한 얼굴로 문 열면서 낙서의 주인공은 나다 하며 등장하고 꽃뱀이는 잔소리날릴듯ㅅ 캬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