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로 팔았는데

기간 한정 안두고 소진시까지 판매하는걸로 이메일로 주문 받았었는데

매일 이메일을 자주 확인해야함...

판매개시하고 좀 지나면 주문이 자주 들어오는게 아니라 드문드문 오게 되는데

그땐 메일 온게 없어도 생각나는대로 확인해야해양 또 언제 주문 들어올지 모르니까.

메일 알람 해놔도 드문드문 오는건 놓치는 경우 많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문 들어온건 착오 없게 엑셀 정리하고...계좌조회해서 입금되는거 확인해서 적어놓고 

입금확인된건 수량 확인해서 포장하고 봉투에 주소쓰고 포장된 물품이랑 봉투 주소 맞춰보고

우편접수하러 우체국가고...진짜 간단하고 작게 파는건데도 손 많이 갔었어양

포장비도 당연 들어양 스티커만 팔아도 최소한 포장용 포리백이랑 튼튼한 봉투는 갖춰야 하니까ㅋㅋㅋㅋ

일반우편으로 보내면 우편물이 언제 어떻게 젖을지 모르기 때문에 비닐백는 있는게 좋음

진짜 이것도 내가 하고 싶으니까 밑지는거 알아도 애정으로 한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