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와타구치 애들은 다른 형제들이 사니와랑 염장을 지르건 떡을 치건 아무신경 안쓰거나 오히려 도와주는데 다른 도검들이 사니와한테 다가갈라치면 칼같이 견제함.

말 그대로 사니와를 아와타구치의 소유로 생각하면 좋겠다.

사니와를 신부로 맞아들일때도 어느 한 도검과의 혼인이 아닌 아와타구치의 신부.

물론 여기에 사니와의 의지는 1도 없으면 더 좋음

익싸시절 이걸로 썰풀었던것같은데 자세히 기억이 안난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