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여자 주인공네 엄마가 병사들에게 붙잡혀서 그거 뒤지는거 보고 그것처럼 은유했던가? 하여튼 난 그렇게 받아들였었거든여


그래서 그거 십 몇년이 지났는데도 잊지 못하고 그 장면이 아직도 기억나


병사2놈이 여자 묶어놓고 칼 꼿으려는걸 어린애가 올려다 보는 모습으로 

그것도 한놈씩 다리 잡았던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한 장면이었던거 같아

실제로 보면 많이 다르겠지만 고딩때 그렇게 보고 개충격받아서 레이븐 건들지도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