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들은 시간이 지나도 나이를 먹지 않으니
로리사니와는 남사들에게 키워지고 단도들과는 친구와 같은 관계로 자라고
사니와가 청소년이 되었을 때는 단도들을 보살피는 누나와 같은 역할을 하며
성인이 되고 더 시간이 흘러 혼마루의 어머니가 되고 거기서 더 시간이 흘러
마지막에는 사니와는 드러눕고 남사들과 모여 \"부디 내가 없어지더라도 이 혼마루를...\"하면서 모두가 눈물바다가 되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