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애보기 싫다고 맨날 남편한테 시킴
마누라 일 안함 집에서 처 놀고 지좋아하는거 하러다님
남편한테 맨날 쿠사리먹임.

남편 아침에 일어나면 애들 밥먹이고 씻기고 유치원 보낸 후 일출근함
새벽까지 일하고 집에와서 밥 첫끼 먹음.
근데 마누라가 밥먹는거 가게에서 처먹고 오라고 뭐라함
남편 빡치고 외로워서 룸쌀롱감.

누구 잘못이냐
마누라가 룸쌀롱으로 조또 화내는데

난 마누라가 병신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