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랑이 있어야한다. 뒤틀린 사랑도 사랑인 부분ㅎ
전에 버린거랑 조큼 이어지나..?
남사들이 사니와 돌아가면서 박는데 누구 ㅈ이 가장 맛있냐고 물어보는거 보고싶다. 아니면 사니와 눈가리고 누구 ㅈ인지 맞추게 한다거나. 틀리면 틀렸다고 맞출때까지 박고, 맞추면 내 ㅈ맛을 기억하다니 음란하다고 박음.
제일 보고싶은거는 오오카네히라가 주인취급 안해주는거. 원래도 주인이라고 안하고 오마에 라고 하던 칼럼이었는데, 이젠 뭐... 대포평이 누구거냐고 물을때 천하오검 이름 나오면 ㅇㅂㄱ주제에 못맞춘다고 기절할때까지 박는게 보고싶다. 사니와가 젤 상대하기 싫은게 대포평이면 좋겠는 부분.
사니와가 공공재 되기전에 자길 주인이라고 굳이 안높혀부르고 알고보니 댕댕이라 조따 친하게 지내다가 통수맞은거면 더 좋은 부분. 대포평한테 젤먼저 나 현세에 연인 생겼어^ㅅ^ 결혼도 약속했음!! 이랬다가 통수맞은 부분.
대포평은 자기랑 사니와를 물건과 주인이라는 관계보다는 진짜 사람 대 사람 같은 느낌으로 생각하다가 그제서야 깨달은거면 좋겠다. 그동안 천하오검밖에 안보여서 그 외의것은 생각도 못하고있다가 그만... 그제야 물건으로써 버려진다는게 얼마나 두려운건지 알게되어서 머... 넹...
암튼 가끔 포평이가 박다가 주인 하고 부를때마다 흠칫 놀라면 좋겠다. 그럼 주인으로 불리니 주제도 모르고 좋아한다고 막말 쏟아내면 좋겠다. 챠아가 말려야 겨우 그만둠.
혹시나 몰라서 적어둠. 대포평 존나 아끼고 최애임. 이거는 헤이트가 아닙니다. 사랑임.
촛대가 주방 식탁위에서 사니와 엎어두고 박는거 보고싶다. 여기서 주인 먹는게 꿈이었다고 존나 황홀한 표정으로 박는거 보고싶다. 엄청 다정한 목소리로 아프면 말해달라고 하는데 하반신은 자비없음. 사니와가 아파서 그만하고 싶다고 하면 편식은 안돼 사니쨩 하면서 더 세게박음. 사니와가 기절할때가 되어서야 갘코이한 매너로 깨끗이 씻겨서 사니와 방에 넣어줌. 아로마도 피워주고 안마도 해주...는건 핑계고 다른 남사들 쫓아내려고ㅎ 사다쨩이 나 주인이랑 하고싶은데 하고 찾아와도 쫓아냄.
갠적으로 초기도가 자기 범할때, 산치가 제로가 된 사니와 보고싶다. 물론 마이너스로 떨어져서 수복 불가된건 믿었던 단도들이 돌려먹기했을때. 특히 극을 단애들이 그러면... 아루지 뿐이라고 하면서 극끼리 돌려먹는거 보고싶다. 극달고 멘탈 개작살난 애들이 사니와 따먹하면...으으음....
존잘님 썰 왤케 재밌게 잘 푸세양....쫌만 더 풀어주세양ㅠㅠㅠㅠㅠ
허미 존잘님ㅁ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