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니와는 그저 할짓없는 밤 심심해서 랜챗을 하는데
숯챙은 자기 자위하는걸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성욕을 품
사니와랑 숯챙이 매칭되었는데 서로 모르는채로 이런저런 대화를 이어나가다가 숯챙이 사니와껀 필요없고 내 실시간 자위 캠을 봐달라고 제안함
사니와는 별생각 없었지만 이거 꽤 재밌겠는걸 하고 ㅇㅋ 함
드디어 영상이 펼쳐지는데 거기에 익숙한 얼굴이 있었던거임
사니와는 이걸 어쩌지 이걸 어쩌지 하면서도 숯챙의 자위장면이 너무 꼴렸기에 그냥 보고있을 뿐이었고
숯챙은 상대방이 사니와인거 전혀 모르고 온갖 쾌감젖은 신음소리 다 내며 자위중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