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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소소하게 미츠타다 같은 오사후네 도공 이름 새겨서
페이퍼 나이프 팔았는데 숯챙 찾는 사람이 느니까
저런 식으로 금장식 녹은 거 표현한 숯챙 나이프도 팜ㅋㅋㅋㅋㅋ

여기에 비젠 오사후네 도검 박물관도 있고
오사후네 도검공방이 이어져 내려오긴 하는데
오카야마는 걍 시골이고 해서 작정하고 저쪽 돌아야지
관광코스에 끼워서 쉽게 돌긴 좀 힘든 위치고
(그나마 히로시마 갔다가 들르는 경우가 많은 듯?)
콜라보도 박앵귀 신켄이랑은 했는데 칼겜이랑은 안해서
칼창들이 찾아가긴 쪼금 애매한가 싶기도 한데
그래도 저기가 도검 명산지라고
직접 페이퍼 나이프 만들어보기 체험 코스도 있고
도검에 관심있으면 함 들러볼 만하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