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 우츠시의 제작 견학회에 다녀왔습니다! 미츠타다가 될지도 모르는 한 자루에 하몬과 우츠리를 내기 위한 야키바츠시(焼刃土, 점토)를 바르는 귀중한 체험을 했습니다…!
이 4진이 미츠타다 우츠시가 될 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나중에 연마하게 되니까 조금 크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가지고 왔는데 정말 무거워요…!
이쪽은 미츠타다 본과의 실제 크기. 사진에는 찍히지 않았지만 우츠리가 희미하게 보입니다. 비젠덴(이치몬지파, 오사후네파)의 칼은 미다레 우츠리라는 우츠리가 특징이라고 하며, 그것을 재현하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헤라로 야키바츠시를 바르는데요 이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두텁게 하면서 칼날을 향해 얇게…라는 게 좀처럼 잘 되지 않았습니다 (´・ω・`;)
쵸지바 미다레바의 경우, 이처럼 선으로 층을 넣는 것 같습니다. 구우면, 점토의 홈에 끌려, 그 독특한 하몬이 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아래의 종이가 미츠타다의 하몬을 내기 위한 청사진이라고 합니다. 이 그림대로 흙을 끌어, 선을 넣어, 담금질을 하고…그러나 담금질을 하면 이미지대로 되어 있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힘든 작업이네요.
출처 https://twitter.com/ichimaru_cb/status/823095140990365696
전문용어도 많고 제 일본어 실력도 좃망인지라 의오역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일잘알 분들은 따로 원문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거 말고도 다른 말도 꽤 나왔는데 지금 제가 검비 일퀘하면서 번역한지라 그 부분은 놓쳤어요 이것ㄱ도 원문으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숯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