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하고 일본 싸돌아댕기다보니 갈 돈이 엄서요
그리고 가서 배달셔틀 하고 돌아온다 꺼이꺼이
미국서 쪼꼬렛 15키로 사서 택배 날렸는데
집에오니 2키로도 안남아있던 비참함...
시발 다 동네에 뿌림
길리안 한근에 만원이어서 왕창샀는데 ㅠ
페레로는 48개에 1.25만이었던가
13년도 물가긴하지만 오렌지 카운티쪽 코슷코에서 샀음
포틀랜드나 시애틀쪽 코스트코는 안팔더라고....
물론 지난 일본여행에서도 오비히로 기어가서 부모님 시키는대로 사와서
내 덕질은 사지도 못함 광광 여러분 서른이 넘으면 그냥 독립을 합시다
월세 아까워 비비적대다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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