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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늘 안건은 콘노스케를 식당 출입 금지 시키는 것....
콘:(어디서 뛰어들어와서)사니와님! 이 처사는 부당합니다!! 유부는 털의 관리와 저의 행동을 위해서 중요한 음식이라구요!!
사:(종이를 꺼내며) 너 고혈압이더라
콘:....시...ㄱ...신은 고혈압 없습니다요!!
사:너 처음만났을 때보다 살이 엄청 쪘는데?식신이 살도 찌냐!
콘:오햅니다요! 전 원래 이 체형이었다구요! ㅇ )A( 'ㅇ

콘노스케는 사니와와 큰 싸움을 벌인 뒤 자신의 식당 출입 금지로 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을 이끌고 쓸쓸하게 퇴장했다.

땅에 끌려 흙이 묻는 이유는 자신의 슬픈 감정을 자신의 배도 느껴 축 쳐졌다고 생각하며 부타기츠네는 숨겨놓은 100개의 유부 통조림 중 세개를 까써 쓸쓸하게 먹었다구 한다

- 킷코 미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