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즈키 무네치카 - (머포평 쪽이) 그럭저럭인 실력이었다
코기츠네마루 - (양심도 없이) 공주님 안기를 해줬으면....하십니까?
이시키리마루 - 어라, 전투 전문가(타격 85)가 아닌 내가 이끌어도 되겠어?
이와토오시 - 좋아! (4맵까지만) 차례차례 적을 사냥해주지.
이마노츠루기 - 보시는 대로 나는 텐구예요. (머갈팡팡) 뛰고 넘는 건 내 특기!
오오덴타 미츠요 - ......(머포평밖에 처바를 수 없는) 케케묵은 검술이었나? 미안하군.
소하야노츠루기 - (노쓸모 태도인) 나의 칼끝을 두려워해라!
쥬즈마루 츠네츠구 - (통솔78이니까) 박해는 각오하고 있습니다.
닛카리 아오에 - 취임 2주년 축하해. 너(사니렙 300)는 점점 더 강해지는구나? 두려워질 정도로.
나키기츠네 - ……오늘도, 잘 부탁해. (근데 말은 안 할 거임)
이치고히토후리 - 취임 2주년 축하드립니다. (눈치 주는 거 무시하면서) 칼 수집도 이제 완전히 익숙해지셨는지요.
히라노 토시로 - 이 새로운 힘으로, 앞으로 계속 함께 하겠습니다. .....(어느 쪽이 먼저 으앙듀금 하는 거랑 상관없이) 지옥 끝까지.
아츠시 토시로 - 알겠어? (살검자) 대장. 부하를 소중히 하지 않으면 나중에 험한 꼴 보게 된다고.
마에다 토시로 - 2주년이라고 해도, 저는 변함없습니다. 평온무사. (아루지가 노망이 들지 않으면) 그게 제일이니까요.
아키타 토시로 - (수행 갔을 때의) 주군의 얼굴, 더 보고 싶었는데……
미다레 토시로 - (누가 변태 아니랄까봐) 그렇게, 내 옷 속이 궁금한 거야...?
고코타이 - 저, 아프시다면 말씀해주세요. (살살 죽이도록) 봐, 드릴게요.
야겐 토시로 - 목숨이 아깝다면, (다음 생에는) 물러서.
고토 토시로 - 저기, (노잼좆망겜이지만) 뭔가 재미있는 일 있었어?
시나노 토시로 - 있지, (뱃살 푹신하니까) 품으로 들어가도 돼?
하카타 토시로 - (좆사카성) 여기가 제일 투자할 데여!
호쵸 토시로 - 나, 유부녀 좋아! 엄청 좋아! 아~ 유부녀(MILF) 천국으로 가고 싶다...
나마즈오 토시로 - (금도장을 깨먹어도) 뭐, 어떻게든 된다니까요!
호네바미 토시로 - (말 걸지 말고) 내버려 둬.
타이코가네 사다무네 - 싸운다는 것은 일생일대의 화려한 무대니까. (1년 반 정도) 차려입는게 당연하잖아?
모노요시 사다무네 - (형이 실장돼서) 두근두근, 두근두근
킷코 사다무네 - 우리들 사다무네는, 기본적으로 (혼마루에 실장되지 않는) 무명이지.
우라시마 코테츠 - 하치스카 형은 나가소네 형을 싫어하지만, 솔직히 (나는 진품이니까) 위작같은 건 아무래도 좋은걸!
하치스카 코테츠 - 나가소네……? 그런 녀석은 형도 뭣도 아냐. (동인계에서 커플로 엮이는) 코테츠의 이름을 사칭하는 가짜지.
나가소네 코테츠 - 내가 (신선조에서도 혼자 동떨어진) 위작이라는 사실에 대해 변명할 생각은 없다. 실제로 그러니까.
호리카와 쿠니히로 - 뭔가 할 일은 없나요? (시체) 청소라든가, (핏자국) 세탁이라든가.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 (내가 나를 복제품이라고 하는 건 상관없지만 니가) 나를 복제품이라고 깔본 것을 후회하게 해주지. 죽음으로서!
야마부시 쿠니히로 - (싸-버망령인 사니와에 비하면) 소승도 아직 수행이 부족하구려.
사요 사몬지 - 새로운 동료는, (스텟 수치가) 제대로 된 녀석일까......
소우자 사몬지 - (머가리 팡팡) 이런 걸, 주군은 기대하고 있었을까요.
코우세츠 사몬지 - (몰살하는 것 말고) 화목의 길은…없는 것입니까….
아이젠 쿠니토시 - 헤헷, 내가 태도(아카시 쿠니유키)한테 지지 않는다는 걸, 여기서 증명하면 되잖아?
호타루마루 - 나는 진지하게 가면 (극단 나오기 전까지는) 굉장하다고.
아카시 쿠니유키 -아아……호타루마루와 아이젠 쿠니토시를 봤다면 잘 부탁합니더. 내는 둘의 (피)보호자라서예.
카센 카네사다 - 나는 (체육 복수전공) 문과계야. 모습만 봐도 알 수 있지.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 - 칼은 겉보기만 보면 안되지만 보기 좋아서 나쁠 건 없지. (누구랑 달리) 무기가 하나 더 있다는 거야.
카슈 키요미츠 - (하나망루랑) 나…마지막까지 사랑받았어…?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 (좆노잼똥겜 말고) 뭔가 다른 게임 하고 있어?
후도 유키미츠 - 저녀석은 좋겠다아......(내 진짜 주인은 뒈짓했지만 쟤는) 사랑해주는 주인이 아직도 있으니까!
헤시키리 하세베 - 그런 남자사니와였습니다, 예전 주군은.
오오쿠리카라 - (3맵부터 자주 나오지만) 어울릴 생각은 없다.
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 -(우동송을 부르면) 하세베군과는 잘 통할것 같은데.
츠루마루 쿠니나가 - 느려느려!(기동34)
오오카네히라 - (이미 2명한테 개털렸지만) '천하오검'이 뭐라고! 난 이케다 테루마사에게 발견된 몸이야!
우구이스마루 - (다음 생에는) 목숨을 소중히 해라!
히게키리 - 응응, 세뱃돈 말이니? 잠깐만 기다리렴. (동생 지갑에서 꺼내올게)
히자마루 - 새해 복 많이 받도록. ……형님 녀석. 세뱃돈을 나눠주러 다니는 건 좋지만, 만나는 족족 주면 돈이 아무리 있어도 부족하다고. (지갑 털림)
코가라스마루 - (애새끼들이 칼질도 못해서) 이 아비까지 끌어들이다니. 이것 또한 운명인가.
시시오 - 새해 복 많이 받아-! 주인, (내 쪽이 틀딱이지만 그래도) 세뱃돈 줘-!
도다누키 마사쿠니 - (은장 타도보다 수리 자원은 많이 들지만) 이 정도는 침 바르면 낫는다고.
무츠노카미 요시유키 - (총병은 못 끼지만) 총은 검보다 강하다, 는겨!
오테기네 - (노답)3명창 중 하나, 오테기네! 간다앗!
톤보키리 - 다들 오해하고 있습니다만, 무라마사는 (이상한 녀석이라고 말 안했을 뿐이지) 나쁜 녀석이 아닙니다.
니혼고 - 어디-, 삼명창이 얼마나 뛰어난지, 보여줘 볼까? (현재까지도 볼 수 없었습니다)
지로타치 - 오오! 신입이구나. 자, (계속) 한 잔 해!
타로타치 - 취임 2주년 축하드립니다. 츠쿠모가미를 다수 거느리는 당신은, 일종의, 이미 이쪽 (프로칼창의) 영역으로 온 것일까요……
ㅅㅂ밤중에개뿜었넼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타로 마무리ㅋㅋㅋㅋㅋㅋ
프로칼창의 세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