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당근빳다지 나는 이케다 테루마사 검이랑께 ㅎ 하고 도야가오 할 것 같은데

혼마루에 와서 주변 애새뤼덜이 칭찬해주는 적이 없고 틀딱검들허고 연련하면 자꾸 발리기만 하고 자존심 유리심장에 슬쩍 기스난 상태라서 이 때 멈추지 않고 잘한다 잘한다 한번에 미친듯이 칭찬해주면 당황해하면서 얼굴 살짝 붉힐 것 같음 그래도 여전히 입은 흥 흥 하면서 도야아 하겠지

새벽에 대포평꿈을 꾸고 일어나서 막 적었내 대포평쎅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