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프라이드 엄청 세고 빨간 계열에 은근 열등감도 느끼고 전형적인 외강내유라...

아슦까 후반부 가서 멘탈 붕괴 오는 거 보고 포평이도 저랬으면 좋겠다고..ㅎ...

신지처럼 맹하고 순진한 사니와랑 지지고 볶는 거 ㅂㄳㄷ

포평이 지가 먼저 털 끝 하나라도 못 건드리게 으르렁 거려서 사니와가 ㅇㅇ..알았어;;; 가고나면 

그런다고 진짜 안 건드리냐고 혼자 속앓이하고 빡쳐서 화내는 거 좋네 우와ㅋㅋㅋㅋ

그리고 사니와도 막판에 멘탈붕괴 와서 엔오에에 그 목 조르는 장면 그거 포평사니로 보고프다.

싸우지 말고 C'ex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