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쇼핑하고 면세받은건 좋은데 캐리어 넣어둔 코인락커 시간이 지나서 면세받은만큼 코인락커에 부어야 함 댕-청
지하철은 간신히 막차타고 코인락커는 못찾아서 심부름쇼핑한거 조따 무거운거 들고 거의 한시간은 헤매고 근데 100엔짜리 동전이 모자라서 결국 못찾았고 넷카페는 원래 한번쯤 와 보고 싶었으니까 상관없는데 옆자리 자꾸 딸치는 것 같고 귀마개 있긴 있는데 코인락커에 들어있고 추니 빡쳐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