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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달배의 인외력은 근본부터 다른 존재라는 느낌인데 챠아의 인외력은 해탈한? 벗어난 느낌이라 다르게 와닿음
딱히 예전엔 안 그랬을 것 같지도 않은데 그냥 단어적으로 그런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