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포평시점 어려운 건 알배 같은 타입이고 챠아=존나 편한놈
챠아가 대충 받아주고있는것도 맞고 오래 알던 사이라 익숙해져서 무뎌진것도 맞고 포평이가 빠가라 저런 성격이 진짜 어렵다는걸 아직 모르는것도 맞다
가끔 뭔생각하나 싶고 가끔 왜저러나 싶긴 한데 그마저도 쉽게쉽게 너 지금 뭔생각하냐 내욕했지?!?! 이러고 직구 꽂음
다른 남사들은 포평이가 우구한테 성질부릴거 다부리고 할말다하는거 보고 허미.... 하고있을듯
그러다 어느날 술기운 좀 오르고 분위기 타서 동정 따인 후에야 그게 뭔소린지 조금은 이해할거같다
다음날 눈뜨고 옆에 앉아있는 챠아 보고 히이이 하면서 ㅆㅂ 너 뭐 뭐 뭐뭐뭐뭐야;;; 하면 챠아 옷깃 여미면서 사소한 일은 별로 신경쓰지마 하고 웃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