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처ㅁ단의 유우행을 걷는 칼인가개인적으로 무라마사가 거기서 하반신 가리는 천쪼가리 없애고혼마루 돌아다녀도 칼버지가 눈감아서 사니와고 뭐고 무라마사 차림새엔아무말 못하고 톤보만 속터져 죽는 개그 원하는 데수웅
벗겨달라는 신호잖아
벗고싶다는 내면이 반영된거 아닐까
벗길게 뭐 있어야 벗기지 반쯤 벗어놓고 벗겨달래봤자 내가 치한밖에 더됨... 꽁꽁 싸매고 끈 한쪽 건네주면서 풀어달라고 함 모를까..
서력 2205년의 핫-한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