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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하게 들어줘의 살아있는 활용예를 볼 수 있는 귀중한 사료이다)


아마저게 숫자 전에 있었던 시한부익싸 덕티칸시절 짤임

대충 도검남사는 못들어오는 사니와 전용 역극판같은거였음

그런데 댓글의 반이 도검남사였던게 함점

이러고 놀았었을때도 있었는데 급 그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