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한번 잃어버리고나서 사주시는거 3번연속으로 잃어버리고 멘붕해서 시발 내가 지갑을 또잃어버리면 사람이 아니다 라고 하면서 손에 꼭쥐고 탔는데 그날 휴대폰 잃어버리고 다시 사주신거 1년정도쓰다 또잃어버리고 그후로 엄마는 안사주신다 했는데 아빠가 예전에 쓰던 스마트폰 개통해서 3일만에 버스에 두고 내림 시발 그때생각하면 어떻게 살아있는지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