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
-왜 그러시죠? 벗을까요?
-HUHUHUHU, 세상 모두가 저의 기묘한 매력에 빠졌군요.
-톤보키리도 사서 걱정이로군요. 하긴 그 녀석도 무라마사 FAMILY(정말 이렇게 말함)니까요. 심정은 이해합니다.
2주년 대사
-HUHUHUHUHU, 2주년을 맞이해버렸습니까. 한발 늦은 게 유감이로군요.
밭내번
-기모노가 더럽혀지지 않도록 벗을까요?
장비
-장비는 쓰기 나름이지요.
-HUHUHUHU
-베라, 는 말씀이신지...? 흠...
이미 올린 갤럼 있을지도 모르지만 올려봄
+도첩대사
장비대사에 베스킨 라빈스가 왜나오지
huhuhuhu, 저는 센고 무라마사. 이름은 한번쯤 들어본 적 있지 않으신지? 네, 요도라느니 뭐라느니 하는 그 무라마사 맞습니다. 하지만요, 무라마사가 왜 요도인지, 자세한 이유는 정말로 모릅니다. 다들 확실하지도 않은 전설에 놀아나기는, 우습군요. HUHUHU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