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카리 : ……자. 내게 몸을 맡겨봐.
무라마사 : 동류입니까……
몸을 맡기라는 닛까리를 보고 동류라고 생각한 믁라
오오쿠리카라 : 어울릴 생각은 없다.
무라마사 : 좋은 배짱이군요
모두가 나그의 매력에 정신을 못 차리는데 나레아우츠모리와나이 시전하는 새끼 있어서 거슬리는 믁라
모노요시 : 살살 부탁드립니다-!
무라마사 : 싫어요. 진심으로 갑니다!
이시키리마루 : 이쪽은 전장에서 멀어져 있다보니, 살살 부탁해.
무라마사 : 싫어요. 진심으로 갑니다!
으으 행운의 검이랑 신검쉐리 요도인 나랑 너무 안 맞음;;; 살살은 개뿔 진심으로 줘팰거임 믁라
이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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