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생각
*주관적임
달배 - 회사 훈남 부장님 / 스펙이 넘나 좋아서 젊은나이에 부장 아니면 아버지의 능력으로 낙하산 부장
그래도 일을 워낙 잘해서 직원들이 미워하지 않음. 오히려 좋아함. (직원들에게도 꿀같이 잘해주거든) 대신 좋은건 좋다 하되 안되는건 안된다 딱딱 바르게 말함.
일하다가 눈마주치면 달배 부장이 싱긋하고 미소짓는데 이때 모든 여자들 쓰러짐.
한가지 단점은 잠이 많아서 졸때가 많음. 그리고 커피 심부름 같은거 잘 시킴 근데 넘 잘생겨서 여직원들이 자기가 가져다 줄거라고 싸울정도...
사귀게 되면 안그럴거 같은데 은근히 음란해서 뽀뽀하면 키스로 값는다던지 그 이상도 쉽게 쉽게 나갈거 같음.
의외로 관계를 가질때 아프다 하면 괜찮아 괜찮아 ^^ 함서 계속 할거같음. 자기가 만 족 할 때 까 지.
코기 - 호스트바 사장 / 치근덕 거리기로 유명 모델
워낙에 말투가 사근사근하면서 애로틱해서 단숨에 호빠 사장님까지 될거같음 또 여자들이 놀러오는걸 매우 좋아해서 너무 잘해주다보니 주변에 있는 호빠 다 말아먹음. 물론 코기네 호빠만 승승장구
모델 일 할때 스킨십을 너무 좋아해서 여기저기 치근덕 거리기로 유명함. 근데 이게 여자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남자한테도 그럼. 그냥 사람이 좋을 뿐 물론 여자친구가 생기면 너무 좋아한 나머지 여자가 집착이 아니라 남자가 집착인 쪽으로 갈 것 같음. 근데 워낙 잘해서 싸우는 일도 없고 여자쪽도 매우 빠져들거 같음. 늘 달라붙고 안아달라하고 손잡는거 좋아하고 약간 애같이 굴면서도 다 큰 남자일거 같음.
그리고 다른 모델들은 남성미만 풀풀인데 코기는 남성미 + 여성미 풀풀 날거 같음.
사생팬이 있는데 심지어 사생팬까지 좋아하는 코기 일거 같음..
머포평 - 츤츤거리는 체대 입시생 / 체육 선생 (교생)
왜 체육쪽 생각했냐면 고비젠 내번복 보고 와... 체육 쌤하면 잘어울리겠다... 싶어서...
워낙에 운동을 잘해서 체육 선생 하려고 학교 들어감.
고등학생때 머포평 사는 지역 1등으로 운동 잘하던 놈인데
지방 살던 놈이 서울와서 대학 오니까 자기보다 잘난 5명이 같은 과 같은 학교를 다님.
근데 그중 2명은 마주친적 없고 나머지 3명 달배 오뎅탕 쥬쥬는 같은 수업을 듣는 경우가 많음.
근데 셋 다 하는 둥 마는 둥 하는데 너무 잘함.
그래서 더 빡침.
하지만 쥬쥬는 애가 넘 착하고 늘 자기한테 부드럽게 말하다보니 쥬쥬한텐 좀 그래도 좋은 감정이 조금 있음.
그리고 체육교생 되면 어깨가 하늘만큼 치솟아가지고
남고든 여고든간에 자기 실력 자랑하느라 바쁨.
그리고 애들 하는거 봐주면서 자기가 가르친 제자는 역시 다르다며 좋아함. 그리고 여고생 애들이 잘생겼다고 좋아하면 또 그 소리에 넘어가서 표정관리 하느라 바쁨. 속으론 졸라 좋아함. 그리고 여자에 별 관심이 없음. 자기 할일에 너무 취해서 ㅇㅇ...
꽃뱀 - 교회 전도사님 / 학교 교문지키는 학주 / 깐깐하되 능력있는 부장
전도사는 왜 나왔냐면 얘가 옷입은거 땜에 그냥 한번 생각나서 써봄.
자기가 전에 일하던 교회에서 담임목사가 자길 너무 힘들게 해서 다른 교회로 왔는데 전 교회 목사 욕을 남몰래 하고 다님. 근데 설렁설렁해도 되는 일을 너무 열심히해서 자기 혼자 지친거도 어느정도 있음. 청소년부 담당인데 청소년 애들한테 매우매우 집착을 함. 예를들어 교회를 한 애가 안왔는데 전화 계속하면서 무슨일 있나요^^ 왜 안오시죠^^ 존댓말 시전함서 무섭게 함 . 그 교회 다니는 애들은 꽃뱀에게 이끌려 강제로 나오는게 절반.
학교 학주는 어디서 짤봤는데 존나 잘어울리더라.
완전 핵 깐깐 개 보수적 싹퉁머리로 유명한 꽃뱀 선생이고 말투도 싹퉁바가지가 없어서 애들이 싫어하는데
어느날 한 학생이 꽃뱀이 여자친구랑 데이트 하는거 봄
근데 너무 부드럽게 대하고 집착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먹어서 학교에 소문냄. 그 소문낸 놈을 반 죽였다는 소문이 돌고있음.
그리고 부장이 되면 달배랑 반대로 성격이 개 지랄맞는데 일을 졸라잘함 레알 너무 잘해서 직원들이 지칠정도.
근데 사장한테 알랑방구를 너무 잘뀌어서 사장이 매우 좋아함.
결혼하면 아침마다 일어나서 밥해주고 뽀뽀해주고 애 생기면 애보다 자기를 안바라봐준다며 삐질거같음. .
애를 남자로 보는 꽃뱀일거 같다.
숯챙 - 유명 레스토랑 사장님 / 동네 카페 사장님 / 늘 멋진 셀카 올리는 sns충
이쪽은 워낙 음식쪽에 관련돼있어서 누구나 해볼 생각 함.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 일할 때 너무 잘하기도 하고 자기가 하는 일에 큰 즐거움을 느낌. 매우 보람차함.
레스토랑은 인기절정이라서 예약안하면 못감.
동네 카페는 인기가 없음. 왜냐면 작은 동네라서...
대신 동네 카페인데 사람들이 멋모르고 갔다가 반해서 단골이 가는 카페됨.
커피도 맛있고 디저트도 잘만듦.
그리고 일단 잘생겨서 얼굴로 팍팍 밀고 나갈듯
근데 셀카충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멋멋거려서 생각해봄.
얼굴도 반반하고 몸매도 반반한게 맨날 sns에 자기 옷입은거 처올림.
그러면서 쓰는 말은 멋은 늘 챙겨야 한단 식
팔로우 수 10000000명 대부분 여자.
인기 폭팔쩔고 요리도 잘하고 성격도 매우 부드러움.
여자친구 생기면 맨날 요리해줘서 여자친구가 살이터질만큼 찜. 근데 같이 운동해주고 멋을 챙겨야 한담서 늘 꾸며주고 어떻게 보면 사겼을때 힘들거 같은 타입.. 그래도 워낙 성격좋고 친구들도 잘 따르고 해서 여기저기 입지가 좋은 사람일거 같음.
근데 요리할때 너무 섹시해서 부엌에서 여친이 먼저 덤비는 경우가 생김 여기서 검열삭제 고고
학배 - 장난끼 많은 대학교 동기 / 같은 동네 살던 소꿉친구 물론 장난끼 많은.
대학교 들어갔는데 뭣 모르는 놈이 다가와서
인사하더니 대뜸 장난침. 그 이후로 친해졌는데
혼자 카페있으면 몰래 찾아와서 눈가리고 누구게 하질않나
뭐 빌려야해서 빌려달라하면 장소 안알려주고 찾아오라고 장난치질 않나 볼펜 빌려달라해서 빌려줬더니 돌려줄때 "자 여기있어" 해놓고 안주고 장난치고 여튼 엄청 장난도 많고 자주 자주 놀래킴. 근데 친구인 여자를 좋아하는데 그 애한테 고백하고싶은데 차일까봐 해놓고 장난이라고 할거같음. 연애하면 늘 서프라이즈 하면서 이벤트 해줄거 같음. 물론 맨날 좋은건 아니고 가끔 빡치게 하는 장난을 할 때도 있지만....
나머지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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