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칼 먹겠다고 죽도록 7-3 돌고 단도 돌려가면서 겨우 먹었다는 기쁨도 잠시 이 노답 변태새끼들이 아륵지 앞에서 존나 처벗고 싸돌아다니는데

공연음란죄에 눈갱당한 사니와가 변태 둘을 얼차려시키고 우에에엥 칼놈에몽~ 하고 다른 칼들에게 달려가서 하소연하는데 놀랍게도 전혀 통하지 않았다

오히려 존나 얼척없다는 취급하는 칼놈 다수


왜냐하면 사니와도 평소에 많이 벗고 다녔거든

사니와 기준으론 별로 벗은 것도 아니고 그냥 집에서 입는 옷(남자면 나시에 트렁크, 여자면 반팔티에 집에서 입는 핫팬츠나 짧은 반바지 정도)입고 싸돌아다녔을 뿐이지만 일상복이 기모노에 하카마에 카리기누인 칼놈들 입장에선 걸어다니는 세미누드 수준이었던 것이다

그냥 자기집에서 편하게 입고 돌아다녔다는 이유로 사니와 졸지에 믁라킷코급 변태 돼서 어리둥절행


아니라고 존나 억울하다고 현세 사람들은 집안에서 다 이정도는 입고 다닌다고 사니와 광광 울어보지만 최연소가 삼백살인 틀딱충 새끼들에겐 씨도 먹히지 않았다

오히려 노출면적 비율을 따져보자면 믁라보다 아루지가 훨씬 더하지 않냐는 말까지 나오는데 존나 할말없어짐

이 와중에 믁라새끼는 huhuhu 주인도 저와 동류입니까 벗을까요? 이 지랄해서 더 환장할 거 같고

빡돌아서 벌 주면 킷코가 아헤가오 돼서 하앙 고슈진사마가 주는 벌! 짜릿해! 이러는데 미쳐버릴 지경임

사니와 위장약 먹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