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반찬 삼는 놈들 따먹을 궁리 하는 놈들 다 없애버리라고 했더니, 하세베가 후회하지 않으시겠냐고 물으면 좋겠다.
후회는 무슨 절대 그럴 일 없다고 큰소리 쳤더니 그 날 밤에 남사들 몰살되고 하세베 자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