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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하카타벤
사투리 이상한거 있으면 지적 부탁해양


주인에게

크대난 남자가 되기 위해 하카타에 왔지라.
나는 단도지만 째까난 남자로 끝날 기는 없당께.
나랑 인연이 깊은 땅에서 착실히 배우고 돌아갈 생각이여.
글긴 헌디 지금부터 문 일을 해야한다냐.


주인에게

주변에서 서성대다가 쿠로다 타다유키님한테 걸려부렸어잉.
쿠로다님은 나를 상인에게서 산 전 주인중 하나여.
이게 인연이라는 거갑다.
모처럼 이리된거 잠깐 신세 좀 질 생각이여.


주인에게

쿠로다님은 씀씀이가 헤픈 분이여. 그 탓에 여러 문제가 생기게 되버린다잉.
애초에 그래서 나를 산걸지도 모르겠으야.
역시 돈의 흐름은 중요하다잉. 이걸 소홀히 하면 지장이 생겨부려.
나는 단골 상인한테 장사 배울라고 혀. 그러면 분명 모두에게 도움이 될거여.
이것도 투자라고 생각하고 돌아오는거 기다리쇼잉.


[도첩]

하카타에 가서 장사를 배워온 단도가 바로 나, 하카타 토시로! 다른 토시로 형제들과는 다른 분야에서 도움될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