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위따에서 주헤시계의 거물로 불리우는 존잘 하세베

어느날 트위따에서 서칭하다 헤시사니 연성을 보고 내가 감히 아루지를 따먹는, 그런 연성이라니! 하고 분노

그대로 헤시사니 연성러와 키배를 뜨다 결국 격한키배에 분을 이기지 못하고 현피뜨기로 약속

쒸익쒸익거리며 현세출입 신청서내고 약속한 카페로 가는데

쟌넨! 그곳에 있던 사람은 아루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