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주의







*도첩 설명

나는 킷코 사다무네. 도쿠가와 장군가에 전해지는 칼이야.

지금의 나를 지배하는 건 장군가가 아니라 주인님(ご主人様).

더 어려운 명령을 내려줘도 괜찮으니까?




수행귀환 : 주인님을 위해, 강해졌어! 여러가지로……아앗! 이 이상 말하게 두지 않겠단거야!?

혼마루1 : ……흣후, 나는 주인님의 포로(ご主人様の虜). 정신적으로도 묶여있는 것 같은거지.

혼마루2 : 이 옷 아래? 후후, 알고서 말하게 하려는 거야?

혼마루3 : 가끔 자칭 S라고 말하는 그냥 난폭한 놈이 있지. 아무것도 모르는거야

혼마루(방치) : 아앗! 나를 방치하다니……! ……참을 수 없어!

혼마루(부상) : 아앗. 그 차가운 시선 멋~져!

결성(대장) : 아앗~. 나한테 지휘관이 되어 위통을 겪으란거네!?

결성(교환) : 아아, 맨 먼저 돌격해가면 되는거지

장비1 : 아앗. 이 장비, 절대로 빼지 않을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장비2 : 장비로 정신적으로 묶여있다는 느낌…… 좋지……

장비3 : 주인님, 명령대로 착용했습니다

출진 : 왜 불안해보이는 얼굴을 하는거야. 싸움은 제대로 할게

자원발견 : 평범하게 좋아해줘도 기쁘지 않아. 하지만 가지고 돌아가지 않으면 사랑이 없어. 그게 문제네

보스도달 : 마음을 다잡을까. 전환은 중요하니까

색적 : 상대가 원하는 걸 이해하고, 거기에 반응해서 움직인다. 뭐든지 똑같아

개전(출진) : 주인님의 명령이니까. 봐주지 않겠어!

개전(연련) : 맞부딫히자! 서로의 전력을 이해하는거야!

공격1 :받아라!

공격2 : 아픔을 알아!

회심의 일격 : 주인님의 사랑. 여기에!

경상1 : 아프지 않은데

경상2 : 사랑이 없네

중장 : ……읏 이래선 혼나겠어! ……괜찮은데!

진검필살 : 내가 진짜 아픔을 알려줄게…… 각오해라!

일기토 : 나는말야…… 주인님께 혼나고 싶지만, 슬프게 하고 싶은 건 아니야

승리MVP : 주인님, 나대면서 날뛰는 저를 혼내주세요!

임무(완료) : 임무방치는 좋지 않아. 나를 방치하는 거라면 몰라도

내번(밭 개시) : 아앗. 질척질척해질 때까지 해도, 아직 부족하다고 하려나? 오히려 말해줬으면!

원정 : 앗, ……내 마음을 알고 있으면서, 거리를 두려고 하는거네. ……좋앗!!

원정귀환(대장) : (거친 숨소리) 주인님! 나는 뛰어서 돌아왔어!!

원정귀환(근시) : 원정부대가 도착했네

단도 : 신입군이구나? 사이좋게 지내자

도장 : 내 작품에 대해 평가를 부탁하고 싶은데

수리(경상이하) : 주인님의 명령이라면, 어쩔 수 없지

수리(중상이상) : 아앗…… 나를 시야에서 떼어놓으려 하는거네……. 그 차가움, 참을 수 없엇

전적 : 편지를 가져왔어. 자, 나를 책상이나 의자 대신으로!

상점 : 아아……. 이 모습으로 쇼핑이라니…… 오싹오싹하네……!

한입당고 : 우후후후, 이젠 내게는, 당근없이 채찍만으로도 상이야!

수행배웅 : 그도 또, 주인님의 색에 물들어버리는거네. 조금 질투나는걸

사니와 장기부재 환영 : 아앗, ……방치플레이에서의 해방! ……참을 수 없어




*파괴

주인님…… 부디, 한심한 저를 꾸짖어주세요…… 혼내주세요……

왜냐면… 그건 제가, 무가치하지는 않았다는 거니까……




사니와 취임 1주년 : 자, 주인님. 축하의 여흥으로, 제게 뭔가 명령을!

사니와 취임 2주년 : 자, 주인님. 2주년을 기념해서, 제게 무리난제를 명해주세요! 빨리!

사니와 취임 3주년 : 축, 취임 3주년. 자, 이제부터도 내게 뭐든지 명령을!












킷코는 ㄹㅇ로 임팩트하나는 오지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