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큐(오키나와) 왕국의 왕가에 전해 내려오는 보검 중 하나.
도신은 일본제로 추측되지만 한손으로 잡는(짧은) 자루 등 일본도의 형식과는 다른 독특한 생김새를 볼 수 있다.
밀려들어와서는 멀어지는 파도같은 이야기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우치나 타임(오키나와 특유의 느긋한 시간관념)에 끌려들어간다.
CV. 신가키 타루스케
"야마토(오키나와를 제외한 일본 본토를 지칭함)의 말에 맞춰서 얘기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상하지는 않은가?
그런가. 그럼 됐어"
하세베 목소리로 사투리캐 나오나욧
흥분할 땐 오키나와 소리내나? 발만 보면 무슨 해변가 놀러온 관광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