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2c52de0dc&no=24b0d769e1d32ca73cee86fa11d0283191de25edc716dfae8790c53e5e6ddc5ec18605eac4d7a8ac537edf022ccafa0880d223a197b05ee57390f91d36



엣츄의 도공 고우노 요시히로가 만든 타도.

고우노 요시히로의 도검은 도공의 이름을 새긴 작품이 현존하지 않고,

또 「고우와 귀신은 본 적이 없다」라고 말할 정도로 보기가 힘들었다.

그는 바람을 가르고 달린다. 스피드(疾さ)의, 그 너머를 목표로......


「ひとりで走ってる時にだけ見えてくる景色がある……わかるよ」

"혼자서 달릴 때만 보이는 광경이 있다.......나도 알아"


cv. 야시로 타쿠 八代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