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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베가 옆동네 4차 캐스터가 잔을 생각하는 거 마냥 아루지를 매우 퓨어하고 고결하고 성스럽다고 여기다가 맛이 가버려서 세상의 모든 뿐 아니라 혼마루의 다른 칼들까지도 아루지를 힘들게하고 더럽히는 악마들이라는 망상에 사로잡힌거 보고싶어
다른 칼들과 얘기를 나누면 악마의 거짓말에 넘어갔다고 죄를 사해주겠다고 메챠쿠챠ㅅㅅ
다른 칼들과 조금만 스킨십이 있어도 몸이 불결해졌다고 정화시켜주겠다고 메챠쿠챠ㅅㅅ
다른 칼들이 만들어준 음식을 먹으면 악마가 만든 양식을 먹었다고 곧 죽을 거라고 자신이 치유해주겠다고 자신이 주는 신령한 양식을 먹으라고 아라마치오
이렇게 성처녀 아루지의 순결(?)을 지키기 위해 밤낮가리지 않고 애쓰는 빡도라이 하세베가 보고 싶다